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카드배틀게임 ‘밀리언아서’에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실시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리바이어선, 그루아가흐, 실키, 시시리아, 블루캡, 포클, 켈피, 리온 등 기존에 등장했던 요정이 재등장했다.
또한, 신기사 마샤(SR+), 나탈리(SR+), 프리아(SR)가 추가됐고 색동과 란슬롯, 알카로이드를 2배수 카드로 설정, 인자전을 통해 미쿠람(SR)을 제공한다.
이밖에 1만 포인트로 제한됐던 인연포인트 보유량이 5만 포인트까지 저장 가능하도록 변경됐으며 하루 한 명으로 제한됐던 친구 삭제 기능도 하루 두 명까지 지원한다.
한편, 30일까지 진행되는 ‘요정가루’ 수집 이벤트를 통해 골드와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고 주말 비경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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