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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결승이 뭐길래…기자사칭 팬 등장

 

LOL 더 챔피언스 2013 스프링 결승전이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 때 아닌 자격검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 입구는 긴 행렬이 이어졌다. 경기를 보기 위한 1만 여명의 팬들과 관계자들이 한꺼번에 몰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입구에서 입장하는 관중마다 일일이 티켓을 확인하고 입장 자격을 따졌기 때문이다.

행사 진행요원들이 이전 결승전에 비해 훨씬 꼼꼼하게 살펴보는 이유는 이날 티켓 없이 입장하는 팬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LOL 결승전을 보고 싶은 욕심에 취재기자를 사칭하기도 했다.

하지만 관계자들에 의해 기자가 아님이 들통났고, 일부 입장객들은 경기장 밖으로 쫓겨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입장권이 없는 사람들은 지인이 입장권을 가져다 주거나, 관계자임이 입증될 때까지 입구에 서 있어야만 했고, 더욱 북새통이 될 수밖에 없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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