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서성민이 현재에 안주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MVP 서성민은 14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13 벤큐 GSTL 시즌1’ 페넌트레이스 11주차 1경기에서 3승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팀 승리에 크게 기여한 서성민은 “1대3으로 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출전해 부담이 많았다”며 “경기 내용도 힘이 빠지는 경기들이 많았지만 승리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성민은 “꼭 조 1위로 프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은데 패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며 속내를 털어냈다.
특히 서성민은 “오늘 승리로 8승 0패로 다승 1위를 차지했는데 남은경기 방심하지도, 안주하지도 않고 노력해 더 좋은 모습을 선보이겠다”며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노력할 서성민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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