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지난 5일 춘추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략시뮬레이션게임 '춘추영웅'이 출시됐다.
'춘추영웅'은 SNG 요소와 삼국지와 같은 전략 시뮬레이션 요소에 무장을 육성해 나가는 RPG요소의 재미까지 더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춘추전국시대의 7개 국가(진,연,초,조,제,위,한)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유저들은 세력간의 전략적인 전쟁을 하게 된다.
춘추영웅에는 다양한 전투 컨텐츠가 준비돼 있다. 무장 간의 일기토를 할 수 있는 일부당관, 다른 유저와의 파티 구성을 통해 협력 전투를 벌이는 남정북벌, 유저의 전략적인 전술과 병력 운용과 배치로 승패가 결정되는 백전불태 등 다양한 전투관련 콘텐츠가 눈에 띈다.
춘추영웅의 자원 획득 방법은 바로 농장으로 식량과 목재, 석재, 청동 등 총 4종류의 자원을 농장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돈나무'로 불리는 나무와 유저가 20레벨에 도달하게 되면 기를 수 있는 닭은 종종 좋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 게임의 무장 육성 시스템은 RPG의 전직과 같은 개념으로 더욱 강력한 무장을 가지기 위해서는 전투 임무, 수련, 무장 경험치 등을 통해 경험치 획득을 한다. 이를 거쳐 무장의 레벨을 올리고, 진급 기준에 해당되는 레벨에 도달하면 강력한 무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춘추영웅에는 외부의 적대 세력이 존재한다. 산적이나 폭도, 강도, 이민족, 반군 등의 세력들을 토벌하거나 일기토를 통해 정복하면 유저의 무장은 경험치와 아이템, 장비를 획득해 더욱 강해지게 된다.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춘추영웅. 실제로 접하게 되면 너무 많은 것을 준비하려다 복잡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시간을 투자해 게임에 익숙해진다면 이만한 전략게임은 없다고 생각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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