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13일 게임빌의 신작 트레이딩카드게임(TCG) '스틸커맨더스'가 출시됐다.
'스틸커맨더스'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TCG로 범람하는 모바일 카드게임 시장에서 스틸커맨더스만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스틸커맨더스는 각종 병종과 탱크, 비행기 등 다양한 메카닉 유닛들이 주가 되는 밀리터리 TCG이다.
기존에 미소녀 일러스트들 뿐이던 타 카드 게임들과 달리 스틸 커맨더스는 미소녀가 등장한다 관념을 탈피해 과감히 메카닉과 밀리터리 일러스트를 차용해 남자다움으로 무장했다.
유저들은 3개의 국가 중 하나로 시작할 수 있다. 스틸커맨더스의 국가는 다른 TCG들처럼 유명무실한 선택이 아니라 게임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바로 유닛과 국가의 소속이 일치하는 경우 공격력과 방어력에 25%나 보너스를 주기 때문이다. 각 국가는 자기들만의 특성이 존재한다.
병종은 보병 전투차량, 항공기, 구조물 메카로 구성되며 국가별로 특화된 병종이 존재한다. 메카닉과 밀리터리라고 해서 복잡하게 생각할수 있지만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퀘스트와 보스전투 유저 PVP로 이루어져있는 기존 TCG들과 진행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아 적응하기 쉽다.
게임을 하다 보면 갑작스러운 호출음과 함께 에일리언이 등장한다. 이는 스틸커맨더스 만의 특징인 '에일리언 침공'으로 강력한 보스를 동료들과 협력해서 공략하는 콘텐츠이다.
퀘스트 진행과 유저간의 PVP 공방전에 쓰이는 스탯 포인트 외에도 스틸커맨더스에는 유저마다 차별화를 위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스틸커맨더스는 출시전부터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등 1세대 온라인 게임 개발자로 유명한 기획자가 개발을 맡아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실제로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식상할 것이라 생각했던 게임 방식은 친숙함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미소녀 일러스트보다 더 매니악하다 할 수 있는 밀리터리와 메카물 일러스트들로 SF의 황무지라고 불리는 국내에서 유저들에게 어떻게 어필해 나가느냐가 관건으로 보인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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