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 이하 엘엔케이)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슈팅RPG ‘거울전쟁-신성부활’(이하 거울전쟁) 공식 홈페이지에 마지막 세력 악령군 정보를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악령군은 해방부대, 흑마술파에 이어 세번째로 추가된 종족으로 '거울전쟁'의 마지막 세력이다. 캐릭터와 NPC까지 날카로운 성격과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외형으로 강렬한 분위기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캐릭터는 다른 세력과 마찬가지로 총 4종류가 추가되는데 특히 ‘다크프리스트’는 전 세력 중 유일하게 전직 시 성별에 따라 ‘인큐버스’와 ‘서큐버스’로 직업이 달라지는 게 특징이다.
김용식 엘엔케이 마케팅팀 팀장은 "악령군은 거울전쟁 스토리의 한 축을 이루는 중요한 세력으로 시리즈의 원작격인 '거울전쟁-악령군'에서부터 강렬한 카리스마로 게이머들을 사로잡았던 진영"이라며 "악령군 공개를 시작으로 7월부터는 매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엘엔케이는 '거울전쟁'에서 '사냥터를 정복하라!' '매일 매일 HAPPY DAY~'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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