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단장 서정원, 이하 SKT)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1팀을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SKT은 1팀이 창단 후 독일 쾰른에서 펼쳐진 IEM 시즌7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LOL 챔피언스리그 스프링 시즌8강 진출 등의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팀을 개편하기로 결정했다.
SKT는 정글러 조재환을 제외한 ‘래퍼드’ 복한규 ‘수노’ 안순호 ‘레이븐’ 김애준 ‘스타라스트’ 한준희화 재계약에 실패했다. 4명의 빈자리를 맞이한 SKT는 챔피언스 섬머 시즌에 2팀만 참가시키고 1팀은 테스트를 거친 뒤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SKT 사무국은 “좋은 선수들과 함께 창단 후 첫 시즌을 보낸 것 같다. T1을 떠나게 된 선수들이 다른 곳에서 더 많은 활약을 펼치길 기대하며 팬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 T1은 이번 팀개편을 통해 앞으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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