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은 게임쇼의 편의시설도 바꿨다.
오는 13일까지(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리는 게임쇼 E3 2013에는 관람객이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스마트폰까지 충전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부스에 들어서면 드림웍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터보'의 포스터와 대형 피규어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7월에 개봉하는 터보를 홍보하기 위한 공간이었다.
반면 전시장을 오고가는 발걸음을 잠시 멈출 수 있는 휴식 공간이기도 했다. 부스에는 여러 종류의 의자와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는 선반이 준비돼 있다.
선반 위에는 터보의 티저 영상이 자동 재생되는 화면과 다양한 충전선이 달려있다. 충전선은 아이폰, 갤럭시 등 각종 스마트폰에 적합한 연결부를 보유하고 있다.
[LA(미국)=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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