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FPS ‘페타시티’의 정식서비스를 12일(금일) 오후 5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페타시티는 2027년 도심 전투를 배경으로 벌이는 총격전을 다룬 게임으로 서든어택 고수로 유명한 방민혁, 강건, 정재묵 선수가 개발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정식서비스는 페타시티 회원은 물론 ‘다음’과 공동서비스를 펼쳐 다음 아이디를 보유한 유저라면 누구나 페타시티를 플레이 할 수 있다.
정대중 다음 게임제휴사업팀장은 “다음게임 회원들에게 ‘페타시티’를 선보일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 빠른 콘텐츠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장수하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엠버트는 이번 정식서비스를 맞아 오는 26일까지 100킬을 달성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캐쉬와 현물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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