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한게임의 야구게임 '팀나인 for Kakao'가 출시됐다.
프로 야구 시즌을 맞아 쏟아지는 야구 게임들 속에서 팀나인만의 매력을 지금부터 분석해보도록 하자.
팀나인은 일반적인 야구게임이 아니라 카드로 즐기는 게임으로 현재 프로야구에서 경기를 뛰고 있는 실제 선수들 뿐만 아니라 과거에 활동했던 선수들까지 다양한 연도의 선수 카드가 존재해 카드 수집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좋아하는 선수들만으로 나만의 팀을 짤수도 있고 해당 연도의 해당 팀 선수들로 이루어진 팀을 짜면 팀 보너스가 발동하는 점이 팀나인의 특징이다. 또한 카드 합성을 통해 최대 99레벨까지 선수를 육성할 수 있다.
팀나인은 정규리그 자동 진행 방식 대신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경기를 할 수 있다. 캐주얼한 외형과 달리 경기가 시작되면 디테일한 중계가 펼쳐져 실제 야구 중계를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장점이다.
보는 재미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스탭카드와 경기 도중 작전카드를 이용해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팀나인은 인스턴트 매치를 통해 비슷한 전력의 팀과 랜덤으로 매칭해 대결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카드를 조합거나 돈으로 선수를 육성, 강화하는 일반적인 야구게임들과 달리 팀나인에서는 이긴 상대팀의 선수에게 경험치를 가져올 수 있다.
팀나인은 기존 야구 게임들과 차별화된 경험치 시스템이나 작전, 스탭 카드 등을 사용해 전략적인 재미를 추가했다. 하지만 인스턴트 매치와 시나리오를 제외하면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점이 존재한다.
앞으로 부족한 콘텐츠를 어떻게 메워나갈지 팀나인 만의 매력을 어떻게 어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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