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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맛보기] 디펜스게임에 RPG와 소셜을 더했다… 디펜스RPG오늘은소환사

 

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소환사와 소환수가 함께 적의 공격에 맞서 싸우는 디펜스 게임, '디펜스RPG오늘은소환사(이하 오늘은소환사)'가 11일 카카오톡을 통해 출시됐다.

오늘은소환사는 캐릭터 별로 다양한 소환수와 영웅 스킬로 적을 물리치고 이를 강화하는 RPG 요소를 도입, 레벨이 오를 수록 더욱 강한 스킬과 소환수로 적을 물리칠 수 있으며 영웅 스킬을 사용할때 화려한 그래픽과 타격감은 유저로 하여금 게임에 몰입하기에 충분하다.

오늘은소환사에서 유저는 서로 적대적인 관계에 놓여있는 두가지 캐릭터, 인간과 마족 중 한 가지를 선택해야한다.

특히, 인간 미르마루는 정령을 악마 릴림은 악마를 소환수로 사용하며 영웅 스킬도 완전히 달라 입맛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악마 릴림은 200젬(캐쉬)이 있어야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어 과금을 하지 않고는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늘은소환사는 캐릭터의 레벨이 오르면 능력치 포인트가 생기고 유저는 이를 직접 힘, 민첩, 지능에 투자해 캐릭터를 육성한다. 또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시간에 따라 초록색 별점이 주어지는데 이를 소환수에 투자하거나 영웅 스킬을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디펜스 게임이 대부분 홀로 즐겼다면 오늘은소환사는 친구와 함께 디펜스를 즐길 수 있는 소셜 기능을 제공한다.

5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서바이벌 모드는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주간 랭킹전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다.

오늘은소환사의 가장 큰 특징은 영웅 스킬이 주문을 외우듯 손으로 그려야 발동된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간단한 직선 모양으로 스킬을 발동 스킬 수 있으나 레벨이 오를 수록 스킬 발동에 필요한 동작은 복잡해진다.

예전 팔라독과 같은 디펜스 장르가 모바일게임에서 큰 인기를 누린 적이 있었을 만큼 디펜스게임의 가능성은 상당히 높다.

특히 오늘은소환사는 게임을 단순한 디펜스 장르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RPG 요소와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는 소셜기능을 추가해 유저로 하여금 디펜스 게임에서 많은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디펜스게임의 장점은 계승하고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해 또다른 즐거움을 주는 오늘은소환사가 유저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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