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팀유로-자각몽 서든어택 마지막 8강 티켓 확보

 

▲ 팀유로 선수들

넥슨(대표 서민)은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 8주차 경기에서 일반부 ‘팀유로(Team.Euro)’와 여성부 ’자각몽’이 마지막 8강 진출권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일반부 경기에서는 초대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인 ‘팀유로’가 신예팀 ‘불도저(bulldozer)’를 상대로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했다.

1세트부터 리더 권진만, 스나이퍼 채두혁 선수의 발 빠른 기습 공격과 김진규 선수의 백업 등 완벽에 가까운 세트 플레이로 경기를 시작한 팀유로는 전반 다섯 라운드를 모두 가져가며 경기를 주도했고, 이어진 후반 첫 라운드도 가볍게 승리하며 6대 0의 퍼펙트게임을 달성했다.

2세트에 들어서자 팀유로는 불도저의 역공에 4대4 동점 상황이 발생했지만 권진만이 상대 진영을 파고들며 6대4로 승리하며 8강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재경기로 치러진 여성부에서는 ‘자각몽’과 ’삼십점사(30.4!)’의 치열한 교전이 펼쳐졌다. 첫 세트부터 양 팀이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접전이 이어진 가운데 자각몽은 상대팀의 양태영, 김은지 등 발 빠른 라이플 선수들에게 두 라운드를 내주며 6대 4로 1세트를 넘겨줘야 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 반격에 나선 자각몽은 스나이퍼 원혜미가 두드러진 활약을 시작으로 저돌적인 공격을 감행, 점수차를 벌려나갔고 후반 첫 라운드에 삼십점사의 추락 실책까지 이어지며 6대 0의 무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승세를 탄 자각몽은 마지막 3세트에서도 라이플 현지혜, 백예슬의 과감한 공격을 앞세워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고,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 안정적인 수비력을 발휘, 6대 3 승리를 달성하며 여성부 8강 마지막 진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16강 마지막 경기를 끝으로 8강전 대진표가 완성됐으며, 오는 17일에는 8강 첫 경기로 여성부 ‘퍼스트제너레이션(1st-generation)'과 '원포인트(One.PoinT)', 일반부 '퍼스트제너레이션'과 '힝(-hing)'의 대결 등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팀들의 승부가 펼쳐지게 된다.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10분 곰TV를 통해서 생중계되며, 경기는 다음tv팟, 아프리카TV, 푹(pooq), PC와 스마트폰, 태블릿PC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게임, 짤방 이슈를 품다…장미칼과 진격의거인 ″게임속으로″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⑤ 능력치
모바일게임 ″다른 진화″…게임 속 게임 ″미니게임″ 봇물
“10년 달려온 메이플스토리…게임 속 빈부격차, 앞으론 없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