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핵 오픈 서머는 스웨덴 이왼최핑 엘미아에서 오는 15일부터 총 3일간 진행되며 128명의 선수들이 참여한다.
총상금 2만 2330달러(한화 약2500만원)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드림핵 오픈 서머에는 총 17명의 한국 선수들이 나설 예정이다. 이종혁과 윤명혁, 주훈(웨스턴울브즈), 최제성과 고석현, 황승혁(콴틱), 박현우(LG-IM), 손석희(마이인새니티), 박지수(밀레니엄), 고병재와 이인수(FXO), 강동현과 김영진(아주부), 최연식(컴플렉시티), 윤영서(리퀴드), 이제동(이블지니어스), 박수호(MVP)가 참전하는 것.
특히 WCS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어 치열한 경쟁을 점쳐지고 있다. 대회 1등은 9240달러(한화 약 1000만원)와 750 WCS 포인트를 획득하며 2등은 5390달러(한화 약 600만원)와 450 포인트를 갖게 된다. 3, 4등은 3080달러와 300포인트, 5~8등은 1540달러와 225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 반면 9등부터는 상금 없이 포인트만 획득하게 된다.
이번 대회는 조별 풀리그 형식으로 시작해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전환된다. 128강은 조별 풀리그로 진행되며 각 조 1등과 2등만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그리고 이후 그룹 스테이지2와 3까지 진행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16명이 선발되며 16강 플레이오프부터는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진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 짤방 이슈를 품다…장미칼과 진격의거인 ″게임속으로″
▶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⑤ 능력치
▶ 모바일게임 ″다른 진화″…게임 속 게임 ″미니게임″ 봇물
▶ “10년 달려온 메이플스토리…게임 속 빈부격차, 앞으론 없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