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진e엠파이어가 7인 로스터 체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나진e엠파이어(이하 나진)는 ‘챔피언스리그 섬머’ 시즌을 맞아 나진소드와 나진실드를 7인 로스터 체제로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나진이 7인 로스터 체제를 선택한 이유는 기존 5인 체제보다 다양한 전술적 변화와 선수들 사이에서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7인 로스터체제 실시로 인해 실드의 상단을 책임지던 ‘엑스페션’ 구본택은 소드의 상단을 맡게된다. 또한 실드는 기존 선수들 외에 3명의 선수를 추가로 발탁할 계획이며 중앙을 맡던 ‘세이브’ 백영진은 섬머 시즌부터 상단으로 포지션을 변경할 계획이다.
나진의 한 관계자는 “각 경기에 사용하는 전략에 적합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선수가 출전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7인 로스터 체제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궁극적으로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만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으로 경쟁을 통한 상승효과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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