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2013’의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는 WCG 네트워크 역할로써 WCG에 참가하는 각 국가와 지역에서 WCG를 대표한다.
올해 WCG는 약 40여개국이 참가할 예정이며 현재 아시아 10개국, 북미 10개국, 유럽과 중동지역에서 8개국이 참가의사를 밝혔다.
이수은 월드사이버게임즈 대표는 “이번 WCG 2013은 약 40여개국의 파트너 국가가 참가할 예정”이라며 “e스포츠 전문가들과 전략적인 파트너십으로 WCG와 파트너 국가 모두가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월드사이버게임즈는 올해 정식 종목에 지난 해 제외됐던 리그오브레전드가 다시 추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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