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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STX, SKT1 잡고 3위로 올라서

 

STX소울이 SK텔레콤T1을 잡고 3위로 올라섰다.

STX소울은 4일 진행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6라운드 1주차 3경기에서 SK텔레콤T1을 4대2로 제압했다.

이번 경기에서 팀 승리에 기여한 선수는 백동준과 변현제, 이신형, 김도우다.

2세트에 등장한 백동준은 상대팀의 저그 어윤수를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1대1 동률을 만들었으며 변현제는 최민수를 꺾으며 2대1로 앞서나가는데 성공했다.

2대2 상황에 출전한 ‘이노베이션’ 이신형은 ‘테러리스트’ 정명훈에게 메카닉의 힘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특히 6세트에 출전한 김도우는 SK텔레콤T1의 에이스 정윤종을 힘으로 꺾었다.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종족을 전향한 김도우는 프로토스 원톱 정윤종을 거신으로 제압하며 팀에게 승리를 안겼다.

한편 이번 경기에서 승리한 STX소울은 3위로 올라선 반면 SK텔레콤T1은 4위로 한계단 하락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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