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지엘(대표 조성원)은 자사의 신작 MMORPG(역할수행게임) '신의대륙'의 2차 프론티어테스트를 4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판타지를 배경으로하는 MMORPG로 이번 테스트에서는 5개 종족과 8개 클래스가 등장하고 기도 시스템을 비롯해 커뮤니티, 업적, 인스턴스던전, 펫 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의대륙은 이번 테스트를 거쳐 상반기 내에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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