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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KL] 오늘도 현장은 '인산인해' … 선수석도 치워!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이하 WTKL)'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매 번 수 백명의 관람객들이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룬 탓에 보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 벽쪽에 위치한 선수 대기석을 없앨 정도인 것.

1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WTKL)' 8강 첫 경기에도 35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왔다.

이 날 현장에는 특색있는 치어풀이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으며,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들고 삼삼오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눈에 띄었다.

8강 A조 경기에선 '로카팀원' 대 '독사_살모사'의 경기와 '드라키' 대 '머니_VTE'의 4강 티켓을 향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다음은 게임조선 카메라로 담은 현장 모습이다.


▲ '앞면심판' 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김가람 심판


▲ 아프리카 BJ '식혜'도 현장을 찾았다.


▲ 오늘은 관람객으로 현장을 찾은 '드라키_바이퍼'의 양영훈 팀장


▲ 유니폼을 맞춰 입은 드라키 팀


▲ WTKL의 마스코트 월탱걸 '허윤미'


▲ 월탱걸 허윤미의 귀여운 포즈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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