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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결승] 저그 4연속 우승…'저징징' 무색

 

지난해 날부터 이어진 저그 우승이 이번 WCS 코리아 시즌1에서도 김민철의 우승으로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GSL 무대는 유독 저그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GSL 시즌4에서 이승현이 정종현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뒤 시즌5에서는 권태훈이 우승의 바통을 이어 받았다.

2013년 들어서도 저그의 활약은 이어졌고 GSL 시즌1에서 신노열이 승승장구하며 협회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어서 군단의심장에서 저그가 약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와중에도 김민철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같은 저그의 승승장구에 따라 저그가 약하다는 말이 쑥 들어갈 수밖에 없게 됐다. 김민철이 저글링-맹독충의 활용법을 보여주며 초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고, 중후반 역시 뮤탈리스크나 바퀴를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줬다.

네시즌 연속 저그의 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 속에 '저징징'이 사라질지, 아니면 저그의 약세가 여전하다는 주장이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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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02_0102 저그유저
  • 2013-06-01 19:02:13
  • 저그들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