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신형(STX)이 벙커링으로 채 5분도 되지 않아 빠르게 1승을 먼저 따냈다.
결승전을 알리는 캐스터의 외침이 있자마자 이신형은 일꾼 2기를 진출시켜 병영 2개를 건설했다. 하지만 김민철 역시 대군주를 중앙으로 진출시켜 이를 확인했다.
하지민 이신형의 컨트롤이 김민철의 방어력을 압도했다. 벙커를 멀찌감치 완성시킨 뒤 해병으로 일벌레를 괴롭힌 뒤 앞마당 바로 앞에 두번째 벙커를 건설했다. 김민철은 일벌레를 모두 이끌고 방어에 나섰으나 벙커의 힘 앞에 무너지고 말았다.
이신형은 첫 세트를 원하는대로 따낸 뒤 여유있게 안경을 닦았고, 김민철은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 세트를 준비했다.
◆ WCS 코리아 시즌1 망고식스 GSL 결승전
▷ 김민철(웅진 스타즈) 0-1 이신형(STX 소울)
1세트 김민철(저, 11시) <우주정거장> 이신형(테, 7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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