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레이즈의 헬리오스가 모든 라인에 효과적인 공격을 가해 점한 이익을 기반으로 프로스트에게 1승을 거뒀다.
CJ엔투스 블레이즈는 31일 용산 상설경기장에서 진행된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2013’ 4강전 2경기 1세트를 선취하는데 성공했다.
블레이즈는 리신과 아리, 리신, 케이틀린을 가져가며 라인전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할 것을 암시한 반면 프로스트는 세주아니, 케넨, 오리아나를 가져가며 교전 지향형 챔피언을 선택했다.
블레이즈 하단 듀오 ‘캡틴잭’ 강형우와 ‘러스트보이’ 함장식은 상단에서 시작해 ‘샤이’ 박상면을 상대로 타워를 7분 만에 철거하는데 성공했다. 앨리스 아리 리신이 ‘프레임’ 이호종 ‘헬리오스’ 신동진이 중앙에 합동 공격을 가해 ‘라피드스타’의 오리아나 킬하며 ‘퍼스트 블러스’ 획득했다.
얼마 후 신동진은 다시 한번 중앙에 합동공격을 가해 정민성을 킬한 뒤 중앙 포탑을 파괴하며 중앙 라인을 담당한 강찬용에게 힘을 실어주는데 성공한다. 블레이즈는 프로스트에게 드래곤을 내주지만 도주하는 적을 추격해 샤이를 제외한 모든 적을 킬하며 격차를 벌리는데 성공한다.
블레이즈는 수차례 벌어진 교전에서 조금씩 이익을 거두며 앞서나갔다. 모든 라인이 유리했던 상황에서 이호종은 하단에 ‘스플릿 푸시’를 가해 하단 억제기를 파괴했다.
재정비를 한 블레이즈는 프로스트의 본진에 공격을 가해 넥서스를 파괴하며 첫 세트를 가져가는데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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