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롤스터가 A팀을 새롭게 구성했다.
KT롤스터(사장 권사일)는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리그 섬머시즌을 대비해 KT롤스터 A팀(이하 KTA)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31일 밝혔다.
KT롤스터는 LOL A팀 선수들의 계약기간이 만료되자, KT롤스터가 추구하는 컬러에 맞는 팀 구성을 위해 리빙딩을 단행했다.
KT롤스터는 ‘막눈’ 윤하운과 유망주로 손꼽히는 남태윤, 손승익, 김주성 선수 등 새롭게 영입했다.
특히, KT롤스터는 ‘막눈’ 윤하운이 KT에서 안정적인 선수생활을 하고 싶다는 입장을 받아들여 플레이오프 진출을 목표로 영입을 결정했다.
권사일 KT롤스터 사장은 "선수단과 구단이 추구하는 이상적인 리빌딩이 완료된 것 같다"며 "이제는 팬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경기와 팬 서비스로 팬 여러분을 찾아갈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하는 KT롤스터 LOL팀은 다음달 초부터 진행되는 LOL 챔피언스리그 섬머시즌 선발전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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