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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 북미] 챌린저리그 2일차 김동환만 프리미어 진출

 

김동환(아주부)이 '비자 충격'에서 벗어나며 WCS 시즌2 프리미어 리그에 다시 도전장을 던졌다.

김동환은 31일 오전(한국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시즌1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카를로스 로페즈(제8게임단)를 2대0으로 꺾고 프리미어 리그 진출행을 확정지었다.

김동환의 경기는 이번 챌린저리그에서 남다른 주목을 받았다. 이유는 지난 시즌1에서 16강에 들고도 비자 발급 문제로 뉴욕행이 어려워 포기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챌린저 3라운드로 떨어졌고 다시 한 번 프리미어 리그 진출을 타진할 수밖에 없었다.

김동환은 이날 경기에서 한 수 위의 기량으로 의료선과 바이오닉 병력을 택한 로페즈를 압도하며 이날 경기를 가진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프리미어 리그에 진출했다.

시즌1 16강에 올랐던 최연식은 벤자민 베이커에 0대2로 패하며 승격강등전으로 떨어졌다.

한편 이날 경기에 출전 예정이었던 양치아청은 경기에 불참해 상대였던 마이클 맥클랜드가 프리미어 리그에 올랐고, 코난 리우를 꺾은 레이야 쿠얼도 프리미어 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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