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코리아(대표 야마노 유스케)는 캐주얼 육성 시뮬레이션게임 ‘소울아일랜드’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소울아일랜드는 120여개의 아기자기한 정령들을 미션과 콜렉션 시스템을 통해 수집하고 이를 강화해 다른 이용자 혹은 인공지능(AI)과 대결을 펼치는 육성시뮬레이션게임이다.
특히 단순 반복되는 수집 중심의 기존 게임과 달리 소울 아일랜드는 PvP 및 PvE 배틀 시스템을 도입, 이용자 간 경쟁 요소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앱스토어 출시와 함께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PvE 던전 추가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6월 내 별자리 정령 융합 이벤트, 초회 RUNE 소환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임명훈 그리코리아 부사장은 “소울아일랜드의 iOS 버전을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제 모든 스마트폰에서 즐길 수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충실한 콘텐츠로 이용자분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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