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이온’에 드레드기온 전장 '요르문간드 진격로'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요르문간드 진격로'는 천족과 마족 간의 6대6 PVP(유저간 전투)가 진행되는 전장으로 20분의 제한시간 동안 상대진영 격퇴, 용족 몬스터 처치, 초소 점령 등으로 용족을 견제하면서도 상대 종족보다 높은 점수를 획득해야 승리할 수 있다.
신규 전장과 함께 65레벨 신화 등급 날개깃 ‘히페리온의 날개’도 추가됐다.
또 사우로 군수기지 및 철벽의 보루 재입장 시간 변경, 일부 어비스 아이템 사용 조건 완화, 템페르 휘장 아이템 거래 조건 변경 등 이용자 편의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이성구 엔씨소프트 글로벌라이브사업실 실장은 “신규 추가된 ‘요르문간드 진격로’를 통해 상대종족과의 팽팽한 신경전 속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더불어 29일에 진행되는 직업 변경 이벤트 및 인게임 이벤트 등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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