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9시 5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전 거래대비 1.19%(600원) 상승한 5만 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중국 모바일 게임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며 "다음 달 중화권에서 론칭하는 모바일게임 확산성밀리언아서가 흥행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는 "2분기부터는 확산성밀리언아서 대만 진출에 따른 로열티 수입으로 인해 분기당 영업이익 약 10억 정도의 증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확산성밀리언아서 서비스를 시작해 1분위 모바일게임 전체 매출 183억원 중 176억원을 차지했다.
한편 JCE도 1.19%(250원) 증가한 2만 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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