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버트는 자사의 신작 FPS '페타시티'의 VIP 테스트를 내달 5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VIP테스트는 공개시범테스트(OBT)를 앞둔 최종 점검으로 유저 피드백과 추가 콘텐츠를 점검하는 기간이 될 예정이다.
페타시티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인베이전 모드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병과별 특성과 전투스킬, 무기 튜닝. 애드온기능 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새로운 총기류와 신규 추가맵을 업데이트한다.
한편 페타시티는 VIP테스트에 참가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영화권을 상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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