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신작맛보기] 지옥의 문이 열렸다… 게이트오브디멘션

 

신작맛보기 코너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콘텐츠인 게임에서도 화제를 불러모으거나 남다른 기대감을 얻고 있는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소개 자료는 각 모바일게임 개발사를 비롯해 퍼블리셔와 모바일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등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 빼어날 秀,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

게이트오브디멘션의 가장 큰 매력을 뽑으라면 일러스트를 빼놓을 수 없다. 수준 높은 퀄리티의 일러스트로 유명한 '확산성밀리언아서'나 '데빌메이커:도쿄'의 경우 작가 이름이 카드에 표시될 정도로 트레이딩카드게임(TCG)의 카드를 그리는 작가들은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제 유저들은 게임을 접하기도 전에 카드의 일러스트만 보고도 플레이 여부를 결정한다. 이처럼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모바일게임의 일러스트는 TCG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빗대어 볼 때 게이트오브디멘션의 일러스트는 TCG 명작 '판타지마스터즈'의 일러스트를 가져와 사용해 뛰어난 편에 속한다.

◆ 낯선 인터페이스, 하지만 쉽게 극복

이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너무 낯설다는 느낌을 받았다. 상하좌우 화면 전체에 배치된 아이콘은 상당히 어지럽게 느껴졌지만 '던전' '퀘스트' '영웅육성' 세 메뉴를 위주로 사용하다보면 금방 적응이 가능했다.

◆ 강한 부대를 만들기 위한 강화·합성 시스템

타 게임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콘텐츠이지만 게이트오브디멘션에서 강화와 합성을 표현하는 방법은 신선하게 느껴졌다.

특히 영웅을 뽑기 위해 칼을 들어올리는 장면이나 유닛 합성을 위해 망치로 두들기는 장면들은 쉽게 생각할 수 있는 강화와 합성을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동맹·몬스터·보스레이드를 위시한 전투 시스템

게이트 오브 디멘션에서는 동맹 시스템이 존재해 동맹을 맺은 유저들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친구가 없다해도 추천 동맹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내가 소환해낸 레이드 보스를 동맹들과 함께 잡거나 동맹이 불러낸 레이드 보스를 함께 물리칠 수도 있다. 보스를 물리치게 되면 '우정' 수치가 쌓여 상점에서 판매하는 '우정부스터'를 구매해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자료 출처 :헝그리앱(http://www.hungryapp.co.kr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최고의 소셜RPG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미리 만나보는 ″울프나이츠″…시즌 속 다대다 전투가 백미!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② 미니언
삼국지, 불멸의 IP…모바일게임화 ″봇물″
WCS 한국 독무대 ″기정사실″…스타2 지역쿼터 무의미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