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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그 진출 마지막 기회, 챌린저 리그 시작

 

곰TV(대표 곽정욱)는 2013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1 챌린저 리그 승격강등전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승격강등전은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곰TV강남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승격강등전에는 챌린저 리그 2라운드 탈락자 16명과 3라운드 탈락자 11명, 승격강등전 시드선발전을 통해 합류한 3명 등, 총 30명이 출전한다. 30명의 선수들은 5명씩 6개조로 나눠서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며, 각 조의 상위 2명이 WCS 코리아 시즌2 스타리그에 합류한다.

마지막 스타리그의 우승자 허영무(삼성전자칸)와 GSL의 우승자 출신 박수호(MVP), IEM7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최병현(LG-IM)이 출전한다. 또 GSTL 올킬의 주인공 남기웅(FXOpen), 불사조 김정우(CJ엔투스) 등의 선수들도 함께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윤영서(팀리퀴드)가 WCS 출전 지역을 북미로 변경하며 공석이 된 자리와 기존 후원사 시드 두 자리에는 승격강등전 시드선발전에서 김승철(FXO)과 서동현(MVP), 이병렬(8게임단)이 차지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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