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롤 올스타전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돌아온 KT롤스터 B ‘인섹’ 최인석이 귀국 후 첫 경기를 치른다.
KT롤스터 B(이하 KTB)는 28일 나이스게임티비에서 주최하는 ‘이엠텍 NLB 스프링 2013 다이아리그’ 8강 3일차 경기에서 훈수좋은날(前 ahq 코리아)과 맞붙는다.
이번 경기는 챔스 스프링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혔던 KTB와 NLB 플래티넘리그에서 제닉스스톰을 꺾고 올라온 훈수좋은날의 대결이라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팀의 상대전적은 3대2로 박빙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챔스 스프링 조별 리그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고, ‘인천실내무도 아시아대회 국가대표 결정전’ 결승에서 맞붙어 2대1로 KTB가 승리를 거뒀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인섹’ 최인석을 들 수 있다. 최인석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상하이에서 펼쳐진 ‘롤 올스타전’에서 환상적인 챔프 ‘리신’의 활용으로 정글 개인 종목 1위를 달성했고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에 큰 기여를 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가운데 과연 NLB에서도 최인석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서킷포인트 100점을 획득 할 수 있을 지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NLB는 성적에 따라 롤드컵에 진출할 수 있는 서킷포인트를 지급한다. 1위는 100, 2위는 70, 3위는 50, 4위 40, 5위부터 8위까지 20, 9위부터 12위까지는 10포인트를 부여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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