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출시됐던 온라인 달리기게임 ‘프리잭’이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한다.
프리잭은 ‘웹게임’으로 재개발돼 올 여름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4년 글로벌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과 서비스 계약이 체결된 상태다.
개발사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유캔펀딩과 함께 프리잭 개발 비용 충원을 마련을 위해 지난 27일부터 크라우드펀딩에 나섰다.
이번 모금은 유캔펀딩 사이트에서 ‘야마카시 프리러닝게임 프리잭, 국내 재출시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시작돼 1천만원을 목표금액으로 설정했다.
프로젝트 참여 시 후원금 규모에 따라 게임 내 아이템과 캐릭터, 게임 티셔츠, 참여자가 정한 이름의 세트아이템 판매 권한, 개발사 방문 체험 기회 제공 등의 보상을 제공된다.
재개발된 ‘프리잭’은 기존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방식에서 웹게임으로 전환하며 접근성을 높였고 스피드전, 아이템전, 헬모드, 미니게임, 랩타임모드, 이벤트모드 등의 6개 플레이모드를 제공한다.
프리잭은 현재 80% 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최종 20%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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