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민철(웅진 스타즈)
내달 1일 예정됐던 프로리그 두 경기가 5월 30일과 31일 이틀에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27일 프로리그 5라운드 5주차 일부 경기가 합의 하에 변경됐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르면 6월 1일 예정됐던 삼성전자와 웅진의 경기가 5월 30일 오후 6시로 옮겨졌으며, CJ와 KT 경기는 31일 오후 1시로 바뀌었다.
이 같은 일정 변경은 같은 날 예정된 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 탓이다. 김민철(DNDWLS)이 결승에 올랐기 때문에 프로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이다. 선수 한 명 빼고 경기를 치를 수도 있으나 프로리그를 중계할 온게임넷 역시 WCS 시즌1 결승전도 중계해야 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일정을 수정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이번 결승전은 김민철과 이신형(STX)이 저그와 테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어 한 치 앞도 결과를 예상할 수 없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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