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최근 모바일게임 '지켜줘!동물특공대'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지켜줘!동물특공대는 주인공 루루가 나쁜 박사의 계략으로 위험에 빠진 희귀 동물 친구들을 구해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게임은 카카오 친구들의 동물을 지원군으로 사용하는 등 모바일게임의 소셜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동물친구 진화 시스템'과 '헬 모드'가 새롭게 추가된다.
이용자는 동물친구 진화 시스템을 통해 기존 동물 탭에서 '진화' 버튼을 선택할 수 있고, 성공 시 자신이 보유한 동물을 31레벨로 즉시 상승시킬 수 있다. 또 이미 진화된 동물은 최고 40레벨까지 확장 가능하다.
헬 모드는 기존의 스테이지를 모두 별 3개로 완료하면 해당 월드에서 오픈된다. 헬 모드에서는 일반 모드보다 더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모드는 난이도 상승으로 스테이지 공략이 다소 어렵지만 기존 모드에서 획득할 수 없었던 상급 장비가 제공된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는 핵심 컨셉인 ‘진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지켜줘!동물특공대만의 새로운 재미를 만드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며 "동물 친구들의 진화를 통해 더 강력해진 몬스터를 물리치는 즐거움을 경험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최지웅 기자 csage82@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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