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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KL] 'e머니' 8강 진출, "드라키 기다려!"

 

'e머니' 팀이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월드오브탱크 코리안 리그(이하 WTKL)' 8강 진출에 성공했다.

25일 서울 삼성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WTKL 16강 4주차 경기에서 'e머니'는'팀PK연합'을 3대 1로 잡아내며 8강 진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비행장에서 펼쳐진 첫 경기 e머니는 상대팀의 T1 두 대를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이후 강행 돌파하는 적을 안전하게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2세트 힘멜스도르프에서 e머니와 팀PK연합은 별다른 교전 없이 무승부를 만들었으나 이어진 재경기에선 e머니가 패배하며 1대1 동점이 만들어졌다.

동점 상황에서 e머니는 '수도원'을 전장으로 선택했고 양 팀은 동쪽과 서쪽으로 나뉘어 상대 진영으로 진출해 점령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서로 점령을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서로 점령과 견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팀PK연합의 AMX50100이 재장전 하는 동안 e머니가 그대로 점령수치를 100으로 만들며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 '광산'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팀PK는 또다시 AMX50100 4대와 IS-3를 선택해 우측 시가지 길을 향해 돌진하는 강공을 펼쳤다. 이에 e머니는 언덕을 점령하고 상대 움직임을 파악한 후 정면과 언덕 위 뒤로 우회한 전차들이 적을 포위 섬멸하며 최종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월탱걸 박시현을 통해 진행된 인터뷰에서 'e머니' 팀의 박병권 주장은 "오늘 경기의 명장면은 수도원에서 상대방의 점령을 끊어낸 것"이라고 말한 뒤 "예선전에서 드라키 팀에게 패배한 것을 설욕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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