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대표팀이 패자전에서 유럽을 격파했다.
북미 대표팀은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진행된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패자전 경기에서 유럽 대표팀에게 2대0 완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의 에이스는 단연 ‘더블리프트’ 피터 펭이었다. 원거리 딜러 피터 펭은 1세트에서 그레이브즈를 선택해 착실히 미니언을 킬하며 압도적으로 성장한 뒤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어진 2세트에서도 피터 펭의 활약이 돋보였다. 피터 펭은 ‘펜타킬’을 기록하며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 북미 대표팀은 내셔 남작을 두고 유럽팀과 교전을 펼쳤다. 뒤늦게 합류한 피터 펭은 상대 팀원들을 모두 킬하며 이번 올스타전 첫 펜타킬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 1, 2세트 선택 금지 결과(상=1세트, 하=2세트)
[상하이(중국) =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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