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티켓이 4일만에 전석 매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코리아는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진행중인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티켓이 매진됐다고 24일 밝혔다.
라이엇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장은 1만1000명을 수용할 수 있었지만 스테이지 설치로 약 8200여명 규모로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상하이 대무대 좌석은 총 3가지로 나눠졌다. 무대 앞과 행사장 중앙, 테두리에 위치한 좌석으로 구분되며 25일 기준으로 가격은 각각 한화로 100, 200, 300위안(한화로 약 2, 4, 6만원) 정도이다.
한편 암표도 고가에 거래되고 있다. 암표는 1000위안(한화 약20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상하이(중국)=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게임의 ″재활용″…1세대 MMORPG, 모바일로 ″환생″
▶ [도타2-LOL 전격비교] 무엇이 다른가? ①스킨
▶ 삼국지, 불멸의 IP…모바일게임화 ″봇물″
▶ [LOL 올스타 특집] 헉 소리 절로 나오는 국가대표 능력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