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신작 MORPG '던전스트라이커'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자유로운 '전직'과 '스킬계승'이다.
던전스트라이커는 언제든지 버튼 클릭 한 번으로 '전직'이 가능하고, 다른 직업의 기술이라 하더라도 '스킬 계승'을 통해 사용할 수 있어 유저의 입맛에 맞는 스킬 조합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A라는 직업을 베이스로 가진 두 캐릭터라 하더라도 B라는 직업의 甲이라는 스킬을 조합하는 것과 C라는 직업에 乙이라는 스킬을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모습의 캐릭터가 만들어 지는 것.
그렇다고 해서 처음부터 이 직업 저 직업의 스킬을 동시 다발적으로 올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각 레벨마다 획득할 수 있는 '스킬 포인트'가 있어 무작정 스킬을 올렸다간 이도 저도 아닌 캐릭터가 탄생하기 때문. 이로인해 던스조선을 비롯한 각종 커뮤니티에는 스킬과 관련된 글들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게임조선에서는 최근 던전스트라이커 유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킬 조합 몇 가지를 정리해봤다.
◆ 조작 쉬운 직업 워리어 스킬 투자의 기본

던전스트라이커의 워리어는 캐릭터 생성 시 선택할 수 있는 직업으로 공격속도가 빠르고 체력, 방어력이 높아 공/수 균형잡힌 직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워리어는 초당 4.2~5회에 이르는 기본 공격속도를 바탕으로 강력한 단일 대상 공격과 광역 스킬, 보스 몬스터 100% 기절 스킬을 갖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도 무난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직업을 마스터까지 찍는 캐릭터는 워리어에만 최소 43포인트를 투자하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마스터 등급 스킬 중 '용맹한 전사'를 습득하면 주요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감소하고 정신력 회복량 증가 등 유용한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 이밖에 '최후의 반격'을 이용한 공격력 증가나 '허리케인'을 통한 무적 판정 등을 얻을 수 있다.
※ 워리어 마스터 스킬 투자 관련 기사 바로가기 (클릭)
◆ 어새신과 워리어의 만남 … 기합베기 어새신
기합베기 어새신은 어새신 직업을 기본으로 워리어의 '기합베기' 스킬을 조합한 독특한 형태의 전투를 선보인다. 어세신의 주요 스킬인 '급습' 스킬의 단점인 낮은 공격력을 보완하기 위해 300%의 피해를 입히는 '기합베기'를 조합한 것.
기합베기는 대시 후 다음 기본 공격을 기합베기로 바꿔 전방에 300%의 피해를 입히는 기술로 단검 베기 강화1과 치명적인 독을 적극활용하기 위해 대시를 자주 사용하는 어새신과 좋은 효율을 보인다.
※ 기합베기 관련 공략글 바로가기 (클릭)
한편, 던전스트라이커의 직업 및 스킬, 던전 공략 등 게임 상세 정보는 던스조선(http://ds.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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