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시즌1 8강 대진이 확정됐다.
MLG는 24일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16강이 완료되자 바로 8강 대진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8강 A조는 송현덕과 양준식 프로토스 대전으로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B조는 앤드류 펜더와 김동원이 맞붙는다.
또한 C조에는 최재원과 한이석이 포진됐고, D조에는 김동현과 옌스 아스가르트가 맞붙어 EG-TL 팀킬을 예고했다.
이번 8강에는 한국 선수들이 여섯 자리를 차지해 한국인이 우승할 확률이 75%에 달한다. 8강에서 외국 선수들과 맞붙는 선수는 김동원과 김동현 두 명으로 외인 선수 모두 저그라는 점이 이채롭다.
소속팀으로는 엑시옴이 양준식, 김동원, 최재원 등 3명으로 가장 많으며, 팀리퀴드와 이블 지니어스가 각각 2명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한편 예선을 통과해 프리미어 리그에 오른 8명 중 양준식, 최재원, 한이석, 김동현 등 네 명이 8강에 올랐다는 점도 눈길을 끌고 있다.
◆ WCS 북미 프리미어 리그 8강 대진표
송현덕(팀리퀴드) - 양준식(엑시옴)
앤드류 펜더(게임컴NV) - 김동원(엑시옴)
최재원(엑시옴) - 한이석(EG)
김동현(EG) - 옌스 아스가르트(팀리퀴드)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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