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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올스타] 동남아, 한국을 가장 위협적인 팀으로 꼽아

 

▲ 동남아시아 대표팀 중앙을 담당하고 있는 '토이즈' 코난 리우(TPA)

동남아대표팀이 한국 대표팀을 가장 위협적인 팀이라고 밝혔다.

23일, 대만이 포함된 동남아대표팀은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공동 인터뷰에서 한국 대표팀을 경계 대상 1호라고 말한 것.

동남아시아 대표팀에서 중앙을 담당하고 있느 ‘토이즈’ 커티스 라우는 한국을 가장 큰 강적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대표팀 모든 선수들이 막강하기 때문에 가장 큰 적수라고 생각한다”며 “한국 선수들 중 ‘앰비션’ 강찬용이 가장 잘하는 선수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공개했다.

특히 동남아시아 대표팀은 5개 팀중 가장 강력한 라이너로 3명의 한국 선수를 언급했다. 상단을 담당하는 ‘스탠리’ 왕 준짠은 중국의 ‘pdd’ 리우 모우를 지목했으며 나머지 선수들은 정글 - ‘인섹’ 최인석, 중앙 - ‘앰비션’ 강찬용, 원거리딜러 – 중국의 ‘웨이샤오’ 가오 쉐청, 서포터 - ‘매드라이프’ 홍민기의 이름을 호명했다.

마지막으로 동남아시아팀은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챔피언이다. 모든 손가락에 챔피언반지를 끼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상하이(중국)=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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