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코리아(대표 아마노 유스케)는 신작 ‘소울아일랜드’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소울아일랜드는 120여개의 아기자기한 정령들을 미션과 콜렉션 시스템을 통해 수집하고 이를 강화해 다른 이용자 혹은 인공지능(AI)과 대결을 펼치는 육성시뮬레이션게임이다.
특히 국내 서비스에 앞서 지난해 9월 일본 앱스토어에 출시돼 다운로드수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회사 측은 소울아일랜드의 티스토어 무료다운로드순위 1위 등극을 기념해 다양한 게임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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