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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WCS 16강 '기권'

 

김동환(아주부)이 비자 문제로 인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WCS 북미 프리미어리그 16강에 참석할 수 없어 기권했다. 이에 따라 16강 D조 경기는 남은 3명이서 치러질 예정이다.

주최사인 메이저리그게이밍(MLG)은 23일 공식 홈페이지에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16강 D조 경기를 3인이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D조에는 최성훈, 한이석, 김동원 등 한국 선수들이 포진돼 있다.

김동환의 비자 문제는 이미 북미 팬들에게 큰 관심사였다. 23일 C조 경기가 치러지는 도중에도 일부 팬들이 김동환의 불참 여부와 이유를 묻는 글들을 채팅창에 남겼던 것. 하지만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MLG의 발표가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 어떤 이유로 김동환이 비자를 받지 못했는지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으며, 김동환은 챌린저리그 3라운드로 떨어져 온라인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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