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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원희 "윈드러너 신발 받을 생각만…"

 

배우 임원희가 방송에서 게임 마니아임을 증명했다. 

임원희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애니팡’과 ‘윈드러너’ 등의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두 게임은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 론칭된 인기 모바일게임이다. ‘애니팡’은 선데이토즈에서 개발한 퍼즐게임으로 원조 모바일 국민게임으로 일찌감치 자리매김한 게임이고 ‘윈드러너’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달리기게임으로 카카오게임 가운데 최단 기간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인기 게임이다. 

임원희는 “애니팡은 140만점이고 윈드러너는 요즘 캐릭터를 키우고 백호 아니면 그리핀을 태워…”라 말한 뒤 방송에서 게임 이야기를 한 것에 대해 겸연쩍어 하면서도 “(윈드러너 게임 플레이를 하기 위해 필요한 재화인) 신발을 받을 생각이나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모바일게임이 득세하며 방송에서 유명 배우 및 아이돌가수 등 연예인들이 자신이 즐기는 모바일 게임을 소개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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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3 당신같은전사는
  • 2013-05-23 14:04:00
  • ㅋㅋㅋㅋㅋ 다마짜와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