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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신작 '3인3색'…단순하거나 화끈하거나

 

신작 3총사, 캐주얼-TCG-액션 등 장르 '제각각' 

카카오가 매주 화요일 공개하던 신작을 5월 넷째주에는 하루 늦은 22일(수요일)로 공개했다.

이날 출시된 게임은 ‘블레이드 러쉬(액션)’ ‘플릭트래픽(캐주얼)’‘소드걸스S (TCG, 카드트레이딩) 등 총 3종이다. 지난 주 6종에 비해 규모에서는 절반이 감소됐지만 신작 3종이 모두 서로 다른 장르를 추구하고 있어 다채로움을 선사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은 5월 초부터 출시가 미뤄졌던 ‘소드걸스S’로 확산성 밀리언아서, 데블메이커를 이을 만한 카드트레이딩게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 게임은 PC 온라인버전으로 이미 서비스를 진행한 바 있어 모바일게임에서의 성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컴투스가 선보인 ‘ 블레이드 러쉬’ 역시 주목받고 있다. 이 게임은 주변의 몬스터를 처치하는 액션과 캐릭터를 육성시키고 아이템 강화 등 RPG 요소가 가미됐다.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좀더 강한 몬스터가 등장해 긴장감을 고조시킴은 물론 스킬도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도록 해 스마트폰에서의 손맛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게임젠이 선보인 ‘플릭트래픽’은 유아는 물론 5060세대로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전형적인 캐주얼게임이다.
이 게임은 다함께차차차, 윈드러너, 쿠키런, 오즈더러쉬, 팔로우리더 등처럼 ‘러닝(질주)’를 메인테마로 하고 있지만 진행 방식에서는 기존 게임들과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교차로에서 자동차들을 진행 방향으로 끌어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충돌이 있을 경우 게임이 종료된다.

플릭트래픽은 다른 신작 모바일게임과 달리 아이템을 구매하는 상점조차 없어 무과족(무료로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환영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에는 지난주까지 134종의 게임이 론칭됐고 금주 3종이 추가돼 137종의 게임을 서비스 하게 됐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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