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SG인터넷, '이클립스워' 글로벌판권 반환…왜?

 

SG인터넷이 신작 MMORPG '이클립스워'의 글로벌 판권을 포기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G인터넷은 지난 4월 '이클립스워'의 개발사 엔돌핀소프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해지하고, 개발사에 판권을 반환했다.

'이클립스워'는 두 종족간의 대립과 모험, 5대5 전장, 시간변화에 따른 변신체 능력변화 등을 특징으로 하는 판타지 MMORPG로, SG인터넷과 엔돌핀소트프는 지난해 3월 이 게임에 대한 글로벌 유통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와 관련 SG인터넷 한 관계자는 "온라인 MMORPG 시장의 판도변화 등 다양한 측면을 놓고 고심한 결과, 퍼블리싱를 포기하는 쪽으로 내부 의견을 모았다"며 "개발사와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현재 홈페이지 이관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올 여름 리듬게임 '이지투온'의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연내 예정돼 있는 3~4종 가량의 신작 퍼블리싱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게임의 개발사인 엔돌핀소프트는 최근 신생 퍼블리셔 게임스쿨티지씨와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9일 사전공개테스트로 대중에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액션RPG 1위 ″던스″…온라인게임 지각변동 예고하나?
WCS, ″롤드컵″ 넘어서기 힘들다?…왜
은둔 ″차차 神″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점령″
메이플스토리, 새 역사의 시작…“혁명·진화·즐거움은 이제부터!”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