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나이츠, 신개념 육성 방식의 MMORPG

'그라나도에스파다'를 개발한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비밀리에 개발한 신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울프나이츠'의 모습을 공개했다.
IMC게임즈는 21일 자사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프로젝트G2'로 불리던 게임 '울프나이츠'의 스샷을 공개하고 향후 개발 과정 공개는 물론 개발단계부터 이용자의 의견을 받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스샷은 총 8장이다.
IMC게임즈 한 관계자에 따르면 "울프나이츠는 실사형 캐릭터가 등장하는 중세 유럽풍 판타지 장르"라며 "언제 초기화될지 모르는 테스트 서버에서 유료 결제를 하는 이용자를 보고 기획된 것으로 매 시즌마다 초기화되는 등 현존 PC온라인에서 볼 수 없었던 육성법을 적용한 신개념 MMORPG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이 관계자는 "올 여름 '서포터즈'나 '캐스터'의 이름으로 이용자를 모아 FGT(포커스 그룹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IMC게임즈는 '악튜러스' '라그나로크온라인' '그라나도에스파다'를 개발한 김학규 PD가 설립한 개발사로 현재 '그라나도에스파다' 'R1' '울프나이츠'를 운영·개발하고 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 RPG 잘 만드는 회사가 만든 모바일게임 헬로히어로의 모든 것. 게임조선 헬로히어로 전장
▶ 액션RPG 1위 ″던스″…온라인게임 지각변동 예고하나?
▶ WCS, ″롤드컵″ 넘어서기 힘들다?…왜
▶ 은둔 ″차차 神″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 ″점령″
▶ 메이플스토리, 새 역사의 시작…“혁명·진화·즐거움은 이제부터!”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TheRogue
루나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