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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리그] 이영호 “5라운드 전승 욕심난다”

 

이영호가 5라운드 전승이 욕심난다고 밝혔다.

KT롤스터 이영호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5라운드 3주차 6경기에서 3승을 추가하며 역전 승리를 일궈냈다.

6라운드까지 SK텔레콤T1과 CJ엔투스와 경기를 앞둔 이영호가 인터뷰에서 5라운드 전승이 욕심난다고 말했다.

Q 역 3킬로 팀 승리를 거둔 소감은?
A 정말 기쁘다. 그동안 대장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도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서 뿌듯하다.

Q 다시 통산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는데?
A 통산 다승보다는 현재 다승 1위에 올랐다는 것에 만족한다. 통산 기록은 나중에 챙겨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중보다는 현재가 더 중요하다.

Q 팀이 7연승을 달리고 있다
A 우리는 항상 승자연전방식에서 강하다. 승자연전방식에서 늘 1등만 했었던 것 같다. 또 내가 주춤할 때는 동료들이 잘해준다. 승자연전방식에서 좋은 징크스가 있다고 생각한다.

Q 전태양이 3킬을 기록하면서 부담이 됐을 것 같다.
A 아니다. 대장으로 나갈 때 가장 편하다. 부담감을 안고하는 것이 좋아서 재미있게 경기했다.

Q 전태양과의 경기에서 위기도 있었다.
A 정말 정신없이 했던 것 같다. 계속 피해를 줬고 상대의 앞마당 사령부를 파괴했을 때서야 승리를 예감했다.

Q 아킬론황무지에서 프로토스 상대 테란으로 첫 승을 거뒀다.
A 쉽지는 않지만 6대4정도로 테란이 불리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0대7이라는 스코어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Q 김도욱과의 경기에서는 밴시를 예상했나.
A 스캐너 탐색으로 이미 간파했다. 땅거미지뢰를 설치해놨는데 밴시가 그 쪽으로 와줬다. 운이 좋았다. 상대 전략을 다 막아냈기 때문에 승리를 예감했다.

Q 5라운드 전승 욕심도 날 것 같다.
A SK텔레콤만 이기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상당히 다툼이 치열하기 때문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빨리 확정짓고 편하게 게임을 하고 싶다.

Q 어느 정도 되면 다승왕 향방이 가려질 것 같다.
A 6라운드 3~4경기 정도 남았을 때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 페이스라면 40승 정도 자신한다.

Q 오늘은 대장으로 나왔다.
A 감독님이 오랜만에 대장 역할을 하라고 하셔서 마지막에 나왔다. 대장전 승률이 정말 좋다. 고향으로 돌아온 느낌이었다(웃음).

Q 더 하고 싶은 말은?
A KT 공식 페이스북에서 닮은 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가의 레이저 장비를 경품으로 드리니 많은 참여 바란다. 또 '팬미'라는 어플이 있다. 그걸 다운 받으시면 KT 리그오브레전드, 스타크래프트 선수들과 친구를 맺을 수 있다. 실시간 사진도 볼 수 있으니 많이 다운 받으시길 바란다. 다음 경기가 SK텔레콤과의 통신사 더비인데 항상 중요할 때만 만난다. 숙명의 라이벌 같다.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재미있게 경기하겠다. 꼭 이기도록 하겠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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