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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RPG 1위 '던스'…온라인게임 지각변동 예고하나?

 



던전스트라이커가 PC방 점유율 첫 주말 성적에서 8위를 기록했다. 이는 서비스 첫날 11위에서 3계단 상승한 것. 

PC방 게임전문조사 업체인 게임트릭스 20일 자 자료에 따르면 한게임의 온라인게임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PC방 점유율 2.26%를 기록하며 액션RPG 장르에서 디아블로3(1.44%)와 던전앤파이터(1.02%), 크리티카(0.95%)를 제쳤다. 

던스는 서비스 첫 날 1.21%의 점유율로 출발해 이튿날 2.01%를 달성했고 석가탄신일을 포함 3일 연휴에는 1.91%와 1.89%, 2.26%를 각각 기록하며 점유율은 일시적 하락 후 상승한 지표지만 PC방당 사용시간과 총사용시간은 꾸준히 증가했다. 



즉 오픈베타 특수와 함께 꾸준히 인기몰이에 나서며 기분 좋은 출발에 나서며 흥행의 청신호를 예고하는 것. 

이는 최근 게임업계에서 모바일게임의 성장을 비롯해 리그오브레전드의 인기 독주 등과 맞물려 온라인게임 신작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며 대두된 온라인게임 위기설에 반하는 결과다. 

더욱이 던스는 앞서 2월 한게임에서 서비스했던 동장르 게임인 ‘크리티카’의 초반 흥행과 비교해도 우위에 서 업계 관계자들은 던스의 활약이 고무적이란 반응. 액션RPG ‘크리티카’는 2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해 삼일절을 포함한 3일 연휴이자 첫 주말 성적에서 1.17%-1.45%-1.55%의 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던스 위로 순위를 형성한 7종의 게임 가운데 지난해 12월과 6월 서비스를 시작한 피파온라인3과 블레이드앤소울을 제외하고는 모두 다년간 서비스를 지속해온 게임들이라는 점에서도 향후 온라인게임 인기의 지각변동에도 기대감이 실리고 있다. 

하지만 초반 돌풍 온라인게임 흥행에도 변수는 있다. 바로 ‘서버’ 문제로 서버장애나 대기열 생성 등 서버 접속 불가 현상에 빠르게 대응해 원활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느냐가 중요하다. 

현재 던스는 카트리나, 엘라이, 하자딘, 리아나, 케인,일레시아 등 6개 서버를 운용 중이며 리아나와 케인은 서버는 캐릭터 생성이 제한된 상태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의 직업 추천 및 캐릭터 육성, 스킬시스템 등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커뮤니티 사이트인 던스조선(ds.gamechosu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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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60 열랭젱이
  • 2013-05-20 13:01:08
  • 던스 3시간 밖에 안해봤찌만 디아3보다 나은듯
  • nlv23 GSL코드C리거
  • 2013-05-20 21:01:59
  • 던스 솰아있네~
  • nlv113_655881 wildgrass
  • 2013-05-21 09:59:14
  • 둘다 코에 무슨지꺼리를 한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nlv180_35456 Naroric
  • 2013-05-25 08:22:51
  • 음...의외로 인기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