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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기는 e스포츠, 용산역 '성황'

 

한국e스포츠협회가 17일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전국 가족 e스포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모바일게임 '다함께 차차차' 최강전을 비롯해 스타2 가족대항전, 리그오브레전드 가족 대항전 등 e스포츠 대회가 진행됐으며 넷마블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게임문화 교실이 열렸다.

본 행사에 앞서 개회식에는 전병헌 e스포츠협회 회장의 개회사가 있었다. 전 회장은 "국민들이 게임을 스포츠로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와 같은 행사가 보다 많이 열려야 한다"며 행사 의의를 설명했다.

이어서 e스포츠 홍보대사인 걸그룹 스피카의 축하무대도 이어졌다. 스피카는 무대에 올라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며 열창했다.

행사장에는 수많은 가족들이 동참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모바일게임 가족 대항전에는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의 참여율이 높아 눈길을 끌었다.

오후 3시부터는 스타2 프로게이머들의 팬사인회도 이어졌다. '택뱅리쌍' 김택용, 송병구, 이제동, 이영호 등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8개 게임단 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눴다.

행사에 참가한 이제동은 "이런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많은 팬들이 찾아주셔 반가웠고 앞으로도 이런 좋은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다함께 차차차' 가족 대항전에 참가한 어린이

▲ 김종우 등 프로게이머들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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