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G(대표 이종원)는 대구의 '동성로 축제' 24회서 '엘소드' 게임존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대구의 대표적 도심 축제인 ‘동성로 축제’는 오는 17일부터 3일간 중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동성로 축제의 주제는 ‘천지삐까리’다. 천지 삐까리는 문화 예술은 물론 사회 경제 분야에서도 화두로 등장한 콜라보레이션의 경상도 사투리 버전이다.
이번 축제는 ‘천지삐까리’라는 주제답게 동성로 가요제, 클럽과 연계한 DJ페스티벌, 외국인 유학생 장기자랑, 대학 뮤지컬팀 갈라쇼, 거리 버스킹 공연, 바디페인팅 대회, 모터쇼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릴 예정이다.
KOG는 ‘동성로 엘소드’를 열어 13개국에 서비스하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액션 온라인 게임 ‘엘소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게임존에서는 게임 시연뿐만 아니라 ‘엘소드 점프!’, ‘파워! 엘소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열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다.
특히 엘소드 인기 캐릭터 코스프레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해 액자에 넣어 주는 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게임 시연부스에서 엘소드 쿠폰, 사탕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변준호 KOG 홍보팀장은 "동성로 축제를 통해 KOG가 개발한 '엘소드'를 모든 연령층과 소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행사에 참여해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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