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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S/S1] 8강 2일차, 최강 저그-테란 격돌

 

최고의 저그와 최강 테란이 격돌한다.

신노열-이신형과 강동현-최지성이 16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2013 WCS 시즌1 망고식스 GSL’ 코드S 8강 2일차 경기에서 4강 진출을 두고 뜨거운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1경기에는 지난 시즌 우승자 신노열(삼성전자칸)과 유력한 우승후보 이신형(STX소울)이 격돌한다.

신노열은 인터뷰에서 수차례 군단의심장 이해도가 낮아 욕심을 부리지 않아 저그전이 편하다고 말했지만 결과는 아니었다. 테란과 프로토스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32강전부터 저그를 제외하고 2경기에서 경기를 펼칠 최지성(스타테일)과 IEM 시즌7 우승자 최병현(LG-IM)을 꺾으며 우승자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이번시즌 절정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이신형은 죽음의 B조로 불렸던 ‘BSL’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롤스터)와 최강 저그 이승현(스타테일)을 꺾고 8강에 진출하며 제일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이어지는 2경기도 저그와 테란의 경기가 펼쳐진다. 두 번째로 8강에 오른 최지성(스타테일)과 지난 시즌 신노열에게 패한 뒤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강동현(아주부)이 4강 진출을 위해 승부를 벌인다.

최지성은 지난 2011년 ‘펩시 GSL 7월 코드S’에서 8강에 오른 바 있으나 변현우(현 프라임)에게 패하며 다음을 기약해야했다. 약 2년 만에 다시 8강에 진출에 성공한 최지성은 생애 첫 4강 진출을 위해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자유의날개가 끝날 무렵 절정의 기량을 선보인 강동현은 군단의심장에서도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한 강동현은 땅굴망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준비하며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 결과 32강전 첫 경기 이영한(삼성전자칸)과의 대결을 시작으로 16강전까지 고병재(FXO)에게 오직 한 세트만 패하며 다시 한 번 절정의 기량을 뽐내고 있다.

두 경기 모두 테란과 저그의 대결이기 때문의 단순히 저그의 창과 테란의 방패 대결이 이뤄질 수도 있으나 4명의 선수 모두 경기 초반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바 있기 때문에 치열한 혈전이 펼쳐질 수도 있다.

화려한 주목을 받고 있는 4명의 선수 중 어떤 선수가 4강에 안착할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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